빌리지 소식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의 진심을 연료 삼아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해피무브 빌리지의 생생한 현지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해피무브 빌리지 - 22기 우즈베키스탄 아흐마드 야싸비

2019-04-12

◆ 해피무브 22기는 어떤 활동을 했을까?

 

 이번 해피무브 22기 단원들은 아이들이 꿈을 키우는 학교 담장이자 커뮤니티센터 담장인 곳에 예쁜 그림을 그려 넣고, 고려인 어르신들의 낡은 집을 말끔하게 만드는 개보수 작업(페인트칠 및 회칠)을 진행했습니다.

 

 작년 21기 단원들이 가꾸어준 벽에 22기 단원들의 색감이 더해지니 이렇게 아름다운 학교담장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알록달록 예쁜 색이 채워질 때마다 아이들의 입가엔 점점 미소가 들었습니다.

 또한, 새하얗게 칠해진 집을 보며 연신 감사해 하는 어른들의 모습에, 작은 나눔이 큰 감사함으로 돌아온다는 것을 배우기도 했습니다.

 


 

 

◆ 해피무브 22기 파견 이후 이야기

 

 22기 파견 이후, 아흐마드 야싸비 마을에는 또 다른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커뮤니티센터 설립을 위해 22기 단원들은 활동 당시 주민 분들과의 회의를 진행하였고. 마을제안발표회를 위한 계획안에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최종계획안을 완성하였습니다. 그리하여 현재는 커뮤니티센터 내부구성(안)에 실제 단원들의 아이디어가 반영되어 진행되고 있습니다. 

  

 

 

 단원들의 구성안을 토대로 진행되고 있는 빌리지 사업은 한걸음씩 나아가고 있으며 오는 23기 단원들의 손길 또한 고대하고 있습니다. 

 빌리지 사업의 성공적인 피날레를 위하여 지금도 현지뿐만 아니라 현대엔지니어링 및 프렌드아시아가 협력하여 프로젝트를 진행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아흐마드 야싸비’ 마을이 계속해서 변화하는 모습, 기대해 주세요!